조용근 한국세무사회장이 4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회장에 추대됐다. 한국세무사회는 30일 제26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조 회장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09-01-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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