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후계문제 수면 위로
병가 기간에는 팀 쿡(오른쪽)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애플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라면서도 “중요한 전략적 결정에는 계속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플을 장악하고 있는 그가 CEO로서는 긴 기간인 5개월 동안 병가를 내게 되면서 췌장암 수술 당시와 마찬가지로 후계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1-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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