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매일신문사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가톨릭신문사 사장인 이창영(46) 신부를 제1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이 사장은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1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를 지냈다.
2008-12-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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