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각 자치구당 1곳씩 ‘자율형 사립고’ 설립을 추진한다.올해에 이어 국가 수준 초·중·고 학업성취도 평가도 치를 계획이다.시교육청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9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자율형 사립고는 자립형 사립고와 비슷하지만 입학생 선발을 위한 지필고사를 치르지 않고 내신과 면접만으로 뽑는다.현재 서울 시내 67개교가 신청한 상태다.
시교육청은 올해 시교육위가 예산을 확보해 주지 않은 ‘기숙형 공립고’ 3곳 운영 계획도 다시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또 내년에도 학년 초에 중1 대상 진단평가와 학년 말 중 1,2 대상 학력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자율형 사립고는 자립형 사립고와 비슷하지만 입학생 선발을 위한 지필고사를 치르지 않고 내신과 면접만으로 뽑는다.현재 서울 시내 67개교가 신청한 상태다.
시교육청은 올해 시교육위가 예산을 확보해 주지 않은 ‘기숙형 공립고’ 3곳 운영 계획도 다시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또 내년에도 학년 초에 중1 대상 진단평가와 학년 말 중 1,2 대상 학력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12-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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