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區 1자사고 추진

서울 1區 1자사고 추진

입력 2008-12-29 00:00
수정 2008-12-29 00: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각 자치구당 1곳씩 ‘자율형 사립고’ 설립을 추진한다.올해에 이어 국가 수준 초·중·고 학업성취도 평가도 치를 계획이다.시교육청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9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자율형 사립고는 자립형 사립고와 비슷하지만 입학생 선발을 위한 지필고사를 치르지 않고 내신과 면접만으로 뽑는다.현재 서울 시내 67개교가 신청한 상태다.

시교육청은 올해 시교육위가 예산을 확보해 주지 않은 ‘기숙형 공립고’ 3곳 운영 계획도 다시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또 내년에도 학년 초에 중1 대상 진단평가와 학년 말 중 1,2 대상 학력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12-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