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정긍식(45) 교수가 현존 최고(最古) 판결문인 1517년 안동부 결송입안(安東府 決訟立案)을 번역·분석한 연구성과로 19일 한국법사학회(韓國法史學會) 제1회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2008-12-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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