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상 영장전담 판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의 구속영장을 4일 발부한 서울중앙지법 김용상(45·사시 27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제출된 증거 자료와 신문 결과를 종합해 보면 피의자가
이전에도 김 부장판사는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과 남중수 KT 사장,김노식 친박연대 의원,정국교 민주당 의원 등 ‘거물급’을 거침없이 구속했다.
1986년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김 부장판사는 법무관을 거쳐 91년 서울민사지방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대법원 재판연구관,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을 거친 그는 지난해 2월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을 전담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8-12-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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