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탄생 150주년 기념 서울신문 청소년음악회 성황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서울신문사 주최 푸치니 탄생 150주년 기념 ‘2008 청소년음악회’가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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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주최한 청소년을 위한 기념콘서트 ‘푸치니의 사랑 이야기’는 이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성황을 이뤘다.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 지아코모 푸치니(1858∼1924)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푸치니의 대표작 6편을 선보여 오페라 애호가는 물론 일반 가족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나비부인’‘토스카’‘마농레스코’‘투란도트’등 푸치니가 빚어낸 여인들의 극적이고 유려한 아리아가 2시간 동안 객석을 감동으로 이끌었다. 해설을 맡은 배우 한정현씨가 직접 푸치니로 열연하며 각 작품의 작곡 경위 등을 설명, 관객의 이해를 높이기도 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08-08-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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