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대통령기록물 유출 논란’과 관련해 임상경 현 대통령기록관장을 지난 25일 직무정지시켰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임 관장이 기록물 유출로 검찰에 고발당한 10명에 포함돼 대통령 기록관장으로 계속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에 따라 직무정지를 시킨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07-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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