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국립합창단 이사장에 조영주(52) KTF 사장을 임명했다. 신임 조 이사장은 경북 성주 출신으로 서울대 공대를 나와 기술고시(15회)를 거쳐 체신부 사무관, 한국통신 IMT-2000 사업기획단장,KT 아이컴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2008-07-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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