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FN의 당수인 장마리 르펜의 딸 마린(40)이 20일(현지시간) 차기 총재직 도전 의사를 공식적으로 내비쳐 화제다.2004년부터 FN의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마린은 이날 일간 르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2010년 실시할 FN 총재 선거전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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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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