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보도로 인한 명예훼손 여부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임수빈 형사2부장)은 이번 주 안에 PD수첩 제작진에게 2차 소환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PD수첩 관계자들에게 다음주 출석하라는 내용을 이번주 중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07-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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