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동아일보 ‘광고중단운동’ 사건 수사와 관련, 출국금지된 네티즌 20여명 중에 광고중단운동을 취재한 MBC 시사프로그램 작가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MBC TV ‘뉴스 후’ 제작진은 지난 5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의 ‘조중동 VS 네티즌’ 편 취재에 참여한 최모 작가가 출국금지 명단에 포함됐다고 13일 밝혔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7-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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