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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맛있는사골우거지국’ 등 즉석국 3종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돼 긴급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이 제품들은 충남 천안시 소재 상미식품주식회사가 제조해 오뚜기에 납품하고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7-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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