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대구지점 예영숙 설계사가 9년 연속 삼성생명 연도 대상을 받았다. 예씨는 지난 한해 동안 203건의 새 계약을 맺고 수입보험료 185억원,1년 이상 계약 유지율 99.9%라는 실적을 기록했다. 시인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예씨는 2006년 1월에는 삼성그룹이 주는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받기도 했다.
2008-04-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