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이물질 검출 노래방 새우깡’ 중 부산공장에 반품된 1204상자가 27∼28일 전부 소각됐다.
부산 사상구청은 지난 27일 오후부터 모라동 공장에 반품된 새우깡에 대한 소각작업을 벌여 28일 오후 5시쯤 소각을 끝냈다고 밝혔다. 소각된 제품은 문제의 새우깡과 같은 날 제조된 것 중 부산공장에 반품된 것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3-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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