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신연숙)는 17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날 프레스클럽에서 ‘2008 올해의 여기자상 시상식 및 신년하례회’를 갖는다.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는 취재부문에 CBS 윤지나(사회부) 기자, 기획부문에 서울신문 유지혜(사회부) 기자가 선정됐다.
2008-01-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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