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팩스’ 美에 사법공조 요청

‘예일대 팩스’ 美에 사법공조 요청

이경주 기자
입력 2007-12-29 00:00
수정 2007-12-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서부지검은 예일대가 재작년 동국대에 ‘신정아씨가 박사학위를 취득한 것이 맞다’는 내용의 확인 공문을 보냈던 사실과 관련, 팩스를 보낸 경위를 설명해 달라며 미국측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7-12-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