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은 33대 회장에 영화 ‘만추’의 감독 김수용(78)씨, 부회장에는 성악가 이인영(78)씨를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20일부터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되는 김 신임회장은 청주대 교수,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2007-12-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