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명지대학교-‘다’군 전공적성평가 실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명지대학교-‘다’군 전공적성평가 실시

입력 2007-12-11 00:00
수정 2007-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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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형(가·나·다군 1262명), 농어촌학생·전문계 특별전형(나군 122·152명)으로 선발한다.

가군 음악학부에서는 75명을 학생부 20%·수능 20%·실기 60%로, 나군의 일반학부(과)는 707명을 학생부 44.5%·수능 44.5%·논술 또는 면접고사 11%(실기고사 실시학과 제외)를 반영한다.

다군에서는 480명을 수능 80%·전공적성평가 20%(영화뮤지컬학부 제외)를 반영해 뽑는다.

수능 외국어영역은 필수로 언어·수리‘가´·수리‘나´ 영역 중 1개 영역을 선택하고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 탐구영역 중 수능등급이 높은 2개 과목을 택해 나·다군에서 동일하게 반영한다. 학생부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교과 중 이수한 전체 과목을 석차등급을 기준으로 나군에서만 반영한다. 최고점은 200점, 최저점은 140점이다.

나군 인문캠퍼스(인문, 사회계열 대상)는 논술을 1600자 내외로 2시간동안 본다.

이해력, 분석력, 사고력, 논리적 표현능력 등 종합적 문제 해결능력을 평가한다. 자연캠퍼스는 1인당 5분 내외로 기본소양, 학업능력 등을 평가하는 면접을 본다.2∼3명의 면접 위원이 평가를 맡는다.

다군에서는 전공적성평가를 실시하며,100문제를 60분동안 푼다. 원서접수는 21일부터 26일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김갑일 입학관리처장
2007-12-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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