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조의 간판 양태영(28·포스코건설)이 오는 12월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거구장에서 김혜정(26)씨와 화촉을 밝힌다. 양태영은 2004년 11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김씨를 소개받아 3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다.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비지땀을 쏟고 있는 양태영은 결혼식 후 3박4일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12월15일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1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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