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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권대사로 위촉된 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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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지난 9월18일 서울 모 백화점에서 열린 자선 바자회에 참석해 자신의 애장품을 기증했으며,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자신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 단체에 전달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7-1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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