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 때 진주목사를 역임한 이우(李友)가 입향한 이래 성산 이씨가 모여 살고 있다.
한개마을의 가옥은 대부분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 사이에 지어졌다. 풍수 사상에 따른 전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상류주택과 서민주택의 입지조건이 잘 드러나는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7-11-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