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업·식품 특성화 고교에 65억원을 지원하는 등 농업인력 육성에 적극 나선다. 농림부는 3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교육인적자원부,8개도 교육청과 ‘농업·식품산업분야 특성화 고교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한다. 농림부는 우선 오는 2009년까지 8개 지역 10개 농업계고교의 특성화 교육 활성화 및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모두 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10-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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