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난동 노조원 체포영장

휴게소 난동 노조원 체포영장

강국진 기자
입력 2007-10-27 00:00
수정 2007-10-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충남 천안경찰서는 지난 20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 난동사건에 적극 가담한 화물연대 노조원 5명에 대해 검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화물연대 대전지부 소속 노조간부 A(49)씨의 신병을 확보해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부산지부 소속 노조원 B(40)씨 등 4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일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 관리사무소에 난입해 직원들을 폭행하고 사무실 집기와 문짝 등을 곡괭이와 삽으로 부숴 2000여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7-10-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