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전사자 유해 매장 추정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가 완성됐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16일 “6·25전사자들의 유해 매장 추정지를 지도에 표기한 ‘6·25 전사자 유해소재 관련 자료집’(유해소재 지도)을 최근 완성, 인쇄에 들어갔다.”며 “총 1200부를 인쇄해 오는 11월 중·하순께 전국 연대급 이상 군부대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460쪽 분량의 유해 지도는 도로교통지도 책자 형태의 컬러판으로 만들어졌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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