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6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인터넷 언어, 교정이 필요합니다’(학생부 인쇄부문)이 대상을 받는 것을 비롯, 모두 27편이 수상한다.
대상을 차지한 ‘인터넷 언어, 교정이 필요합니다’는 단국대에 재학 중인 최은영·최문석씨가 공동 출품한 작품으로 악성댓글, 사이버 언어폭력 등의 사회적 문제를 교정이 필요한 치아에 빗대 형상화한 작품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10-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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