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비리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동부지검은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해 부실 복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천명훈(29)씨를 다음주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천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김모(43·구속)씨가 운영하는 D병역특례업체에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한 뒤 출근하지 않고 음악 활동을 계속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8-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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