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는 8일 소프라노 한윤옥(31)씨가 지난 3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13회 줄리에타 시묘나토 국제콩쿠르’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인으로는 고성현(바리톤·한양대 교수)씨에 이어 한씨가 두 번째다.
2007-06-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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