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신동현)는 21일 안기부 X파일에 거론됐던 ‘떡값 수수 의혹 검사’의 실명을 공개한 혐의(명예훼손)로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노 의원은 2005년8월 안기부·국정원 X파일에 삼성그룹이 떡값을 전달한 것으로 거론된 전·현직 검사 7명의 이름을 공개했고, 이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안강민 전 검사장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5-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