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단(이사장 정재왈)은 12일 연희당거리패 예술감독 이윤택씨를 대표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단체의 정체성을 ‘한국적 창작 음악극(뮤지컬)’의 생산기지로 정한 예술단은 5월 말까지 단체 명칭도 바꿀 예정이다. 무용감독은 정혜진씨, 음악감독은 김문정씨가 1년 임기로 각각 맡게 된다.
2007-04-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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