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월 건강보험 부당청구 혐의가 있는 60개 병·의원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여 56곳(93.3%)에서 부정사실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병·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비위 혐의가 있다고 제보된 곳으로 부당청구금액은 총액 14억 6600만원이다.
2007-04-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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