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해군간부 활동비 상납 사실로

[사회플러스] 해군간부 활동비 상납 사실로

입력 2007-04-12 00:00
수정 2007-04-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해군 헌병부대 일부 간부들이 일선 수사관들의 활동비 일부를 상급 부대장의 판공비 등으로 상납해온 사실이 해군 직무감찰 결과 드러났다.

해군은 11일 헌병단 2곳과 헌병대대 3곳에 대해 직무감찰을 실시한 결과, 해군본부 헌병단장 2명과 수사관들이 2001년 2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예하 부대 8곳으로부터 수사관들 활동비 6300여만원을 상납받아 부대장 격려비와 경조사비 등으로 유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07-04-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