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오세인)는 30일 한나라당 의원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비서관이었던 김유찬씨를 불러 조사했다. 김씨는 이 전 시장이 15대 총선과 관련,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받을 때 자신에게 금품을 주며 위증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007-03-3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