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와 삼성그룹이 세계 최초로 유비쿼터스 도시(U-City) 건설 인력을 양성할 산학연계 석사과정을 개설한다. 성대와 삼성그룹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휴대전화 학과’를 설치한 바 있다. 성균관대와 삼성 U-City위원회는 19일 성균관대 총장실에서 ‘유비쿼터스 도시 전공 석사과정 개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는 올 2학기 성균관대 과학기술대학원에 U-City 석사과정을 개설하고 졸업생·삼성 위탁 교육생을 포함해 50∼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3-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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