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는 지난해 11월30일까지 진실규명 신청을 받은 1만 860건의 사건 중 9154건에 대해 조사 개시를 결정했으며, 조사 신청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기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나머지 가운데 259건은 사전 조사중이고,914건은 각하결정,190건은 보완 및 보류,72건은 타 기관 이송,271건은 신청인이 신청을 취소했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7-03-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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