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원 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가 미국산업위생학회(AIHA)의 ‘2007년 얀트상’을 수상한다. 백 교수는 한국산업위생학회 창립 등 산업위생학문 발전을 주도했고, 작업환경개선·직업병 예방 등 시민의 건강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6월4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는 ‘2007 미국산업위생학술대회’와 함께 열린다.
2007-03-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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