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전라북도민회(회장 이연택)는 7일 ‘제3회 자랑스러운 전북인상’ 수상자로 이철승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공공부문)과 김형주 삼안코퍼레이션 회장(사회·봉사부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8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2007-01-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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