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신연숙)와 SBS문화재단(이사장 윤세영)이 공동 주관하는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한국일보 사회부 김희원 기자(취재부문)와 KBS 보도본부 국제팀 천희성 기자(기획부문)가 각각 선정됐다. 김 기자는 ‘황우석교수 논문 의혹 제기’란 기사로, 천 기자는 미래의 생존전략인 ‘에너지 자립’이라는 기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각 500만원씩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25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2006-12-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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