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금융감독당국 연례회의

한·일 금융감독당국 연례회의

입력 2006-12-14 00:00
수정 2006-1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13일 일본 금융청 관계자들을 초청, 제6차 한·일 금융감독당국 연례 회의를 가졌다. 윤 위원장은 일본 금융청의 노부요시 치하라 국제업무 담당 부청장 등을 만나 양국 경제 상황과 금융감독 현안을 논의했다.

2006-12-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서울신문 신규가입 & 케찹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