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13일 일본 금융청 관계자들을 초청, 제6차 한·일 금융감독당국 연례 회의를 가졌다. 윤 위원장은 일본 금융청의 노부요시 치하라 국제업무 담당 부청장 등을 만나 양국 경제 상황과 금융감독 현안을 논의했다.
2006-12-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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