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10일 폐가로 전락하고 있는 종갓집 등 전통가옥을 되살리기 위해 전국 150개 국가지정 전통가옥 가운데 별도관리가 필요한 집을 골라 내년부터 매월 30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6-09-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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