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큰손’ 워런 버핏 재혼

美 ‘큰손’ 워런 버핏 재혼

입력 2006-09-02 00:00
수정 2006-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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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큰 손’ 투자가 워런 버핏(76) 버크셔 헤더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재혼했다고 미 현지 언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발간되는 오마하 월드헤럴드는 버핏 회장이 그의 오랜 동료인 애스트리드 멩크스(60)와 오마하에 있는 딸 수전의 집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멩크스는 2004년 사망한 버핏의 첫 아내 수전이 소개한 인물이다. 딸 수전은 “아버지가 그의 76회 생일에 멩크스에겐 처음이지만 아버지에겐 ‘마지막’인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워싱턴 연합뉴스

2006-09-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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