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 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이 24일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1947년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주고, 경희대 법대를 거쳐 행시 19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재무부 중소금융과장, 재경부 본부국장, 금융감독위원회 대변인 겸 기획행정실장 등을 거쳤다.
2006-08-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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