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회장 김윤)은 7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과 실의에 빠져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힘을 내 수마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06-08-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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