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회장 김윤)은 7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과 실의에 빠져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힘을 내 수마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06-08-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