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억원을 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 7월31일부터 8월1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봉평면과 진부면 호명리 일대에서 ㈜한화 남영선 대표, 한화종합화학 조창호 대표, 한화국토개발 김관수 대표 등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가해 수해지역 복구 활동을 펼쳤다. 한화는 한화종합화학에서 생산하는 바닥재(1억원 상당)와 복구를 돕기 위한 소형포클레인 5대를 수해 현장에 지원했다.
2006-08-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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