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8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어 지난 12일로 임기가 끝난 김근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사장의 후임에 정순균(55) 전 국정홍보처장을 내정했다.
방송광고공사 사장의 최종 선임권을 가진 문화관광부는 오는 23일쯤 정 전 처장을 새 사장으로 선임, 발표할 예정이다.
2006-05-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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