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협약식을 마친 홍완기(왼쪽) MD앤더슨 대표와 박창일(왼쪽에서 두번째) 세브란스병원장이 담소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각종 공동 학술행사, 의사와 간호사들의 교육 및 연수, 상호 교수단 교환방문 등에 합의했다. 또 신약 임상연구 분야에서 MD앤더슨과 연세암센터가 공동의 치료기준과 동일한 치료방법으로 연구하기로 했다.
홍완기 박사는 “암 정복에는 국경이 없는 만큼 의료기관간 연구협약이 암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6-05-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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