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합리적 노동운동’을 주창하며 ▲노사정위 복귀 전격 선언 ▲외국자본 유치 동참 등 변신하고 있는 한국노총이 8일 또 색다른 행보를 보였다. 이용득 위원장이 8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이상수 노동부장관 집무실을 찾아 “노·정간 합리적 노사관계를 약속했다.”고 노동부는 전했다. 이 위원장은 노총 간부 6명과 함께 노동부청사 3∼5층의 사무실을 찾아다니며 관계 공무원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노동부는 “노총 간부들이 노동부 청사를 격려차 방문하기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2006-05-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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