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부인회’(회장 유순택)는 오는 10일 서울 서초구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세계 풍물 및 한국 물산전’이라는 부제로 열리는데 회원들이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진귀한 물품들과 소장품 등을 판매한다. 노르웨이, 태국, 파라과이, 칠레 등 22개국 주한외교단 부인들도 참석, 각국의 특산품과 생활용품, 음식을 선보인다. 바자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2006-05-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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