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납북 피해자 메구미 부친 15일 방한

일본인 납북 피해자 메구미 부친 15일 방한

입력 2006-05-04 00:00
수정 2006-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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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납치 피해자 요코타 메구미(실종 당시 13살)의 아버지 요코타 시게루(73)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일본인 납치자 지원단체 관계자와 가족들이 3일 전했다.

그는 한국에서 일본 정부의 DNA 검사 결과 메구미의 남편으로 알려진 한국인 납북자 김영남씨의 가족들을 만나기로 했다.

아들 테쓰야(37)가 함께 오며, 지난달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합동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한 아내 사키에는 오지 않는다.

도쿄 연합뉴스

2006-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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