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심판원이 론스타가 제기한 1400여억원의 추징금 불복심판청구에 대한 심사에 착수했다.
국세심판원은 30일 국세청이 최근 론스타가 제기한 추징금 불복심판청구에 대한 법률 검토를 마치고 의견서를 첨부해 심판원으로 넘겼다고 밝혔다. 심판원은 론스타의 심판청구를 제3 심판부 주영섭 상임심판관에 배당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5-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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